진주시는 1억1000만 원을 들여 판문천 주변 여건에 맞는 야경을 연출했다.
지난해 뒤벼리·진양교·김시민대교 등에 대한 시설개선과 경관 조명 공사를 마무리한 진주시는 서진주IC, 진주역 등 관문 지역을 중심으로 도심지 야경을 밝고 활기차게 변모시키는 사업에 집중하고 있다.
조규일 시장은 "경관 조명을 통해 진주의 품격을 높이고 시민들이 야간에도 안전하고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아름다움뿐만 아니라 생활에 편의를 주는 조명사업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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