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불은 강습소 천장과 악기 등을 태워 880여만 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내고 출동한 소방대원에 의해 8분 만에 진화됐다.
바닥에 떨어진 불티를 밟은 40대 여성이 발바닥에 1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방음제로 마감된 강습소 천장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임순택 기자 sun24365@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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