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유공자 포상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한 이옥재 교수(경남지역암센터소장)는 1992년부터 소화기내과 교수로 재직하며 경상국립대병원 위암 치료의 중심 역할을 맡아왔다.
특히, 소외계층을 위해 암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시민강좌와 암 검진을 통한 조기진단 및 치료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았다.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한 박기수 교수는 2012년부터 경남지역암센터 암관리사업부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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