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회사는 29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갤럭시아메타버스 사옥에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 협약(MOU)를 체결했다. 두 회사는 내달 중 NFT 거래 플랫폼인 메타갤럭시아를 통해 코코몽 IP를 활용한 '디지털 코코몽 시리즈'를 발행 및 판매할 계획이다.
이랜드이노플 관계자는 "이번 협업을 통해 코코몽 IP뿐 아니라 자체 신규 콘텐츠 및 셀럽과의 제휴를 통해 NFT 콘텐츠를 새롭게 선보일 것"이라며 "NFT 분야 경험이 풍부한 갤럭시아메타버스와의 협업을 통해 새로운 고객 가치 창출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김해욱 기자 hwk199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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