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시장과 논개시장은 육회비빔밥 등의 먹거리, 올빰야시장·누들로드·진맥축제 등의 즐길거리, 진주성·남강유등축제 등 우수한 연계 관광지, 축제·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노력 등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선정으로 △전통시장 바우처 5000원 권 제작 △다양한 이벤트·문화행사 추진 △전통시장 연계 관광상품 개발 등 외래 관광객 유치 기반을 위한 적극적인 마케팅을 지원받게 된다.
진주시는 관광객 대상 이벤트 홍보와 시장상인회와 연계한 친절 응대 사전교육을 추진할 방침이다.
한편 진주시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19년부터 80억 원의 예산으로 중앙상권활성화사업을 추진하면서 먹거리·즐길거리·볼거리가 있는 상권 조성에 노력해 오고 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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