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이 에이프 클럽은 국내 최초의 NFT인 '유인원NFT'를 발행한 프로젝트 팀으로, 10개 이상의 국내 프로젝트 팀들과 파트너십 체결을 하고 자체 메타버스 플랫폼 구축을 추진 중이다.
양사는 NFT 및 메타버스 생태계 확장을 위해, 각사의 노하우와 기술력을 활용해 NFT플랫폼과 메타버스 플랫폼 개발을 위해 협력하게 된다.
카카오엔터프라이즈는 전문적인 블록체인 지식을 가진 일부 기업만이 NFT를 발행할 수 있는 구조적 한계를 극복, 아이디어를 가진 기업이라면 누구라도 NFT를 제작하고 발행할 수 있도록 사업 접근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카카오엔터프라이즈는 NFT 제작 및 발행뿐 아니라 NFT를 활용한 메타버스 서비스의 개발과 운영에 필요한 인프라 구축에도 힘쓴다는 전략이다. 고객사가 플랫폼 내 자체 NFT 커뮤니티를 열고 메타버스 서비스를 운영할 수 있도록 호스팅 서비스를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이동우 카카오엔터프라이즈 수석부사장은 "어떤 기업이든 아이디어만 있으면 쉽고 편리하게 NFT를 제작, 발행 할 수 있는 활동의 장을 열어 NFT 비즈니스 대중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김해욱 기자 hwk199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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