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스컵은 122년째 개최 중인 남자 테니스 국가대항전으로 '테니스 올림픽'이라고 불린다. 이번 예선전은 한국 남자 테니스가 15년 만의 파이널스(세계 본선 16강) 진출에 도전한 만큼 많은 국내 테니스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박승규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안방에서 열린 예선(4단식 1복식)에서 오스트리아에 3-1 승리를 거두고 16강 진출을 확정했다. 한국 남자 테니스가 데이비스컵 16강에 오른 것은 이형택이 뛰던 2007년 이후 15년 만이며 통산 네 번째다. 16강전은 올해 9월 열린다.
동아오츠카의 포카리스웨트는 KBO(한국야구위원회), KBL(한국농구연맹), KOVO(한국배구연맹), WKBL(한국여자농구연맹) 등 프로스포츠 공식음료다. 스포츠음료 시장에선 국내 1위다.
KPI뉴스 / 김지우 기자 kimzu@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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