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고로 30대 운전자가 다쳤으나, 큰 부상은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 수습을 위해 1개 차로만 운행되면서, 교통 정체 현상이 빚어지고 있다.
경찰은 울산에서 기장 방향으로 달리던 트레일러가 앞 차량의 차선 변경으로 급하게 핸들을 꺾으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 중이다.
KPI뉴스 / 임순택 기자 sun24365@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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