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 시장은 "코로나 확산 차단과 방역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코로나로부터 일상을 회복하고 침체된 경제를 회복하는 일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소상공인 손실보상을 비롯해 중소기업 육성자금 2차 보전, 사회보험료 지원 등 코로나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의 어려움을 덜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효과적인 방법은 관광이라며 "울렁다리, 에스컬레이터, 케이블카 설치 등 소금산 그랜드밸리의 조속한 마무리와 반곡·금대 금빛 똬리굴사업 임기 내 준공 목표, 치악산 바람길숲 조성사업을 올해 말까지 완료할 것"이며 "연구용역을 통해 원주시 관광 마스터플랜을 수립하고 체류형 관광코스를 개발하고 홍보 마케팅에 주력하겠다"고 했다.
또한 "관광도시 조성으로 침체 상황에 놓여있는 지역 경제 회복과 유네스코 문학창의도시, 법정문화도시에 걸맞은 문화도시 기반을 구축, 여주~원주 수도권 철도사업 등 대규모 국비 사업으로 추진되는 주요 현안 사업 마무리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KPI뉴스 / 박에스더 기자 yonhap00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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