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를 생산하는 서울F&B는 스마트 팩토리로 큰 성과를 냈다. 최근 제58회 무역의 날을 맞아 '500만불 수출의탑'을 수상했다. 경영적 성과는 물론 사내 복지도 뛰어나 '워라밸'을 실천한 회사로 꼽힌다.
이 후보는 "전통산업에서도 균형과 공정의 룰이 중요하다. 노동자와 기업, 대기업과 중소기업, 지역과 기업, 지방과 수도권 간 공정성 회복을 통해 새롭게 성장하는 사회로 가야한다"고 말했다.
이번 방문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최소 인원만 참석해 진행됐다.
KPI뉴스 / 박에스더 기자 yonhap00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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