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자동차세를 장기간 체납한 고질 체납 차량을 대상으로 정기검사, 의무보험 가입 내역 등을 활용한 집중 추적을 통해 차량을 인도받아 사상 최대 성과를 거뒀다.
이계일 징수과장은 "고의로 지방세 체납액 납부를 회피하고 재산을 은닉하는 고질·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조세 형평성을 위해 강력한 징수 활동을 추진했다"고 말했다.
이어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운 경제 상황을 겪고 있는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번호판 영치 유예, 분납 등 여러 구제 제도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박에스더 기자 yonhap00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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