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행사는 연구실적이 우수한 교수를 격려하고, 교수들의 정보교류와 협력을 통해 대학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해마다 열리고 있다.
개척한림원 회원은 종신회원과 일반회원으로 구분된다.
현재 경상국립대 종신회원은 나노신소재융합공학과 남태현 교수, 응용생명과학부 이상열 교수, 화학과 김윤희 교수, 응용생명과학부 김명옥 교수 등 4명이다.
올해 일반회원으로 선정된 교수는 연구비 수주액 분야(인문·사회계열 7명, 이공·자연계열 18명) 25명, 논문 게재 실적 분야(인문·사회계열 5명, 이공·자연계열 13명) 18명, 기술이전 실적 분야 5명, 총장 추천 2명 등 모두 50명이다. 이 가운데 구 경남과학기술대학교 소속 교수는 8명이다.
부문별 최우수상을 받는 교수는 생물산업기계공학과 김현태 교수(연구비 수주액), 화학과 김윤희 교수(논문 게재 실적), 응용생명과학부 공일근 교수(기술이전 실적) 등 3명이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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