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사명감과 희생정신으로 장애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장애인복지시설 종사자 및 후원자의 헌신과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시상식에는 조규일 시장과 이상영 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장애인복지 증진 표창 수상자 및 관계자 등 90여 명이 참석했다.
진주장애인복지시설협회는 행사에 참석하지 못한 시설 종사자와 이용자를 위해 전 과정을 ZOOM 화상을 통해 실시간 생중계했다.
조규일 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어울림한마당 행사가 대폭 축소되어 무척 아쉽다"면서 "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하나되는 사회적 분위기 조성을 위해 다양한 복지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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