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포식에는 황규연 사장을 비롯한 공단 경영진과 노조 대표자 등 120여 명이 참석했다.
공단 임직원은 △안전이 보장되지 않는 업무는 추진하지 않고 △치밀한 작업환경 점검과 사전준비로 안전사고를 예방 △안전수칙과 절차를 철저히 준수 △협력업체의 근로자 안전까지 확보할 것을 다짐했다.
황규연 사장은 "안전과 보건을 경영활동의 최우선 목표로 삼아 무재해 작업장과 쾌적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고 협력사 근로자의 안전도 확보하겠다"며 "공단의 광산안전사업을 통해 국내 광산에 안전문화를 확산하고 안전보건경영 시스템의 지속적 개선으로 무재해 기조를 정착시키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에스더 기자 yonhap00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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