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이 시장의 국회 방문은 국회 예결위 예산안조정소위 의원을 방문하고 11개 사업에 대한 적극적 논의를 위해서다.
춘천시에 따르면 역점 사업 4개를 비롯해 총 11개 사업을 우선순위로 선정하고, 국비 확보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11개 사업은 △지역특화 예술 전문인력 양성(27억 원) △지역 교통안전 환경 개선(351억6000만 원) △2022년 춘천아비아마 총회 및 축제 개최(28억 원) △정원소재 실용화센터 건립(361억 원) △지역 목재 자원을 이용한 문화공연장 조성(150억 원) △수소 교통통합 기지 구축(170억 원) △하수관로 정비 차집관로 성능개선(88억 원) △정원문화 선도도시 육성(200억 원) △동물보호 연구개발사업(50억 원) △정원 교육프로그램 운영(13억 원) △외식업체 지역 식재료 수급 활성화(25억6000만 원)이다.
KPI뉴스 / 박에스더 기자 yonhap00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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