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원회는 기탁받은 쌀을 소망주기 복지센터에 기부했다. 무료급식 이용 노인들과 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동·발달장애인의 식사 지원에 사용하게 된다.
변강순 주민자치부위원장은 "쌓여있는 쌀을 보니 어르신들이 하시던 '안 먹어도 배부르다'는 말이 실감난다"며 "코로나로 모두가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온정의 손길 또한 이어지고 있어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KPI뉴스 / 박에스더 기자 yonhap00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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