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발전은 18일 온라인 콘텐츠 제작 공유스튜디오 '온드림' 오픈식을 가졌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남동발전과 사회적협동조합의 협업으로 진행됐다. 이 스튜디오는 경남지역 1300여 개 사회적 경제기업의 비대면 판로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활용된다.
경남 김해시·진주시는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소셜캠퍼스 온 경남'에서 공유스튜디오 '온드림'을 개소해 운영하며, 남동발전의 공유형 디지털 스튜디오는 촬영 관련 시설·장비·소품 등을 제공한다.
남동발전 관계자는 "이번 공공부문과 민간부문의 협력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사회적가치 실현이 더욱 확산 되길 바란다"면서 "사회적경제기업들이 온라인 시장 진출을 통해 지속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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