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착공식에는 조규일 시장을 비롯해 지역 국회의원, 도·시의원, 유관기관 관계자, 지역주민 등 90여 명이 참석했다.
해당 센터 건립 사업은 지난 2019년 4월 산업통상자원부의 노후산업단지 구조고도화 공모사업에 선정된 프로젝트다.
진주시는 총 사업비 180억 원(국비 68억, 시비 112억)을 확보해 상대동 315-7번지에 연면적 5982㎡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혁신지원센터와 복합문화센터를 건립하게 된다.
조규일 시장은 "혁신지원센터 및 복합문화센터 건립을 계기로 노후된 상평산단을 신소재 산업으로 재편해 지역산업 체질 개선을 이끌어 내겠다"며 "근로환경 개선을 통한 청년층 유입으로 기업경제의 활력이 증진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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