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규일 시장은 이날 수출유공자 표창, 수출농단의 단체수출탑과 농가의 개인수출탑 등 모두 65명에게 시상했다. 올해 수상자 숫자는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먼저 수출시책 유공자 5명이 시장 표창을 받았고, 단체 수출탑인 700만불탑은 영지수출농단(박해성 대표)이, 100만불탑은 파머스팜수출농단(김건수 대표)이 수상했다.
개인 수출탑으로는 △100만불탑 버섯마을 김성근 △70만불탑 영지수출농단 김완중 △60만불탑 중부농협수출농단 김형판 △50만불탑 중부농협수출농단 김동범 △40만불탑 금곡농협수출농단 조재권 외 4명 △30만불탑 알찬수출농단 하윤숙 외 5명 △20만불탑 파머스팜수출농단 유규수 외 18명 △10만불탑 한국배수출농단 강호갑 외 23명 등 모두 58명이 수상했다.
조규일 시장은 "대내외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농산물 수출을 계속해서 늘려 나갈 수 있었던 원동력은 수출농업인의 의지와 노력의 결과"라고 격려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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