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도 단위 농업기술원과 시·군농업기술센터가 참여한 이번 경진대회에서 예선을 거친 8개 기관이 경진대회에 참가, 우열을 가렸다.
경진대회에 참가한 민형규 산청군 농기센터 농업진흥과장은 '벼 재배 생산비와 노동력 절감'을 주제로 농가 만족형 지도사업을 발표했다. 해당 사례는 사업의 효과성과 적절성, 정책 기여도 등에서 두루 좋은 평가를 받았다.
산청군농업센터는 우수상 수상으로 오는 12월 2일 예정된 시상식에서 기관표창과 함께 시상금 70만 원을 받게 된다.
최경술 산청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벼 재배 신기술을 확대 보급해 생산비 절감과 안정적인 쌀 생산을 도모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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