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전시회에서는 26명의 참여회원 작품과 더불어 지도강사(작가 권동일)의 개인전도 관람할 수 있다.
지역 노인계층을 대상으로 올해 2년째 진행 중인 '산청흙을 느끼다, 조몰樂 만지作' 프로그램은 산청지역의 고령토를 이용해 작품을 제작함으로써 예술성은 물론, 애향심을 높이는데도 도움을 주고 있다.
이효근 산청문화원 원장은 "코로나19 거리두기 중에도 무사히 작품 제작에 성공한 참여자들의 노고에 박수를 보낸다"며 "올해도 환경보호를 위한 회원들의 도자기 머그컵 기부 캠페인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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