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시장 상품 정기구매 캠페인은 정부의 단계적 일상회복 지침에 맞춰 경남도에서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 경남상인연합회와 협업 속에 진행되고 있다.
경남도내 18개 시·군 기초자치단체와 공공기관장은 시장 장보기를 실시한 후 사진촬영 및 SNS에 게시한 후에 다음 주자를 지명하게 된다.
이날 도내 지자체장으로는 첫 번째 주자로 참여한 구인모 군수는 다음 주자로 문준희 합천군수와 김종두 거창군의회 의장을 지명했다.
구인모 군수는 "단계적 일상회복을 맞아 거창 전통시장을 찾는 군민이 많아져 상인에게는 힘과 용기를, 지역경제는 웃음꽃이 활짝 피어나서 전통시장이 지역경제의 중심이 되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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