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군은 스마트관광협회 관계자들을 초청해 지난 11일 화개면 소재 캔싱턴리조트 지리산하동에서 상생협업을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스마트관광 혁신 △하동지역 관광콘텐츠 발굴 및 홍보 △관광사업과 기술의 정보교류 및 협력 등을 위해 공동 노력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 참여한 스마트관광협회 20여 개 회원사와 하동군 관광산업 종사자 등 60여 명은 지역의 우수한 자연환경과 관광자원을 수도권 여행사 및 판매·유통채널에 소개하는 방안을 놓고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윤상기 군수는 "이번 행사가 2022 하동세계차엑스포의 성공적 개최와 하동관광 1000만 시대로 나아가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위드코로나 시대 지속가능한 관광객 유치 방안을 꾸준히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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