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가 있는 날' 연속 시리즈로 진행되고 있는 진주박물관의 11월 입체 퍼즐 맞추기 체험 물품은 조선에서 일본에 파견한 공식적인 외교 사절인 '조선통신사'와 1894년 발생한 '동학농민운동' 관련 아이템이다.
진주박물관 측은 홈페이지에 사전 신청한 시민 가운데 100명을 추첨해 조립 설명도가 포함된 체험 키트 2종을 전달한다.
자세한 내용은 국립진주박물관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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