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장학재단은 지역 관내 5개 고교 수험생에게 1인 2개씩 '지리 에어' 캔을 제공했다. 이 상품은 해발 800m의 숲속 공기를 압축한 순도 100%의 천연공기로, 지난해 9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국내 제1호 휴대 호흡용 의약외품 품목허가를 받았다.
하동장학재단 관계자는 "지역 수험생들이 실내 어디서든 마실 수 있는 청정공기로, 조금이나마 집중력 향상에 도움을 받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하동군은 지난해에도 공기캔 제조사로부터 지리산 청정 공기캔 500개를 지원받아 관내 수험생에게 선물한 바 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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