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군은 그동안 청년인구 유치를 위한 한달살기 프로그램 '촌라이프 실험 프로젝트'를 비롯, '빈집 채움 프로젝트', 인구감소 문제에 대처하는 '작은학교 살리기' 등 참신한 귀농귀촌 정책을 활발히 펼쳐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지난달 29일부터 31일까지 열린 이번 박람회는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청장년들에게 창농의 희망적인 가이드를 제시하기 위한 소통창구의 역할을 하기 위해 개최됐다. 전국 지자체, 관련기업 100여 곳이 참가했다.
이연주 남해군 청년혁신과장은 "그간 노력으로 귀농귀촌 우수 지자체로 선정된 만큼, 앞으로도 귀농귀촌인이 아름다운 남해군으로 찾아와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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