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재현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전국최우수 센터장' 영예 경남 함양군은 창원 마산해양신도시 일대에서 개최된 '2021 대한민국 도시재생 산업박람회'에서 UCC 공모전 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국토교통부·경남도·창원시·문화일보·도시재생산업진흥협회가 주최하고 도시재생 산업박람회 추진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박람회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정책 홍보 △지자체의 성과 공유 등으로 진행됐다.
함양군은 지난달 27일 개막식에 이어 열린 도시재생 협치포럼에서 최인기 안전건설국장, 이정민 도시재생 담당이 전국 최우수 공무원상을 수상했다. 또 손재현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전국 최우수 센터장상을 받았다.
함양군은 2018년 용평리 일반근린형(165억) 공모를 비롯해 2019년 인당마을 사업(92억), 2020년 안의면 도시재생예비사업(3억6400만 원), 올해 안의면 일반근린형(164억5500만 원) 등 도시재생 뉴딜 공모사업에 연속 선정됐다.
손재현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소통중심의 뉴딜사업을 위해 헌신하는 전분가분들이 마음을 모아준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함양의 미래가치가 빛날 수 있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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