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간담회는 코로나19로 인해 대면회의가 기피되는 요즘, 펜데믹을 계기로 세계적인 트렌드로 급부상하고 있는 '메타버스(Metaverse·3차원 가상세계)'를 활용해 시공의 제약 없이 자유로운 분위기로 진행됐다.
협력기업 관계자들은 실물 대신 '아바타'를, 실명대신 '닉네임'으로 간담회에 참여함으로써 익명성을 보장받으면서 부담 없이 솔직한 의견을 표현할 수 있었다.
남동발전 관계자는 "'계약제도개선 심의위원회'의 정례화를 통한 지속적인 제도개선으로, 공정하고 투명한 계약추진을 도모하고 있다"며 "주기적인 피드백으로 제도개선의 질적 성장을 이어나가겠다"고 강조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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