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크리본 캠페인'은 현재 여성암 발병률 1위인 유방암에 대한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홍보하기 위한 행사다.
경남지역암센터 유방암센터는 홍보부스를 마련, 방역 키트(마스크, 손소독제 등)를 나눠주며 매월 자가검진 등 암 조기 발견을 위한 방법을 적극 알렸다.
김주연 유방암센터장은 "40세 이상 여성은 1∼2년 간격으로 유방암 검진을 받길 권한다"라며 "경상국립대병원 의료진은 지역 여성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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