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산청군 산청읍 지리 인근 소나무공원에 조성돼 있는 '구절초' 꽃단지가 가을 정취를 한껏 내뿜고 있다.
산청읍은 지난해 봄 소나무 공원에 구절초 4만 본을 심었다. 이후 올해 초부터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들과 함께 시비·제초작업 등 정성을 다해 가꿔왔다.
산청읍 관계자는 "동의보감촌 구절초와 함께 산청군의 구절초 명소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