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D마스크 시장 1위이자 뷰티헬스케어 전문기업 셀리턴은 일본법인 설립을 완료했다고 30일 밝혔다.
셀리턴은 까다롭기로 소문난 일본 소비자를 만족시키기 위해 다양한 현지화 서비스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마케팅 및 영업, A/S, C/S대응, 쇼룸 운영 등 분야별 전문팀을 구성하며 빠르게 현지 시장 장악에 나섰다.
일본은 전 세계 미용시장 탑3에 속하는 빅마켓으로 세계 미용기기의 트렌드를 이끌어 가는 중요시장이라 글로벌 기업들이 시장선점을 놓고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다.
일본은 현재 코로나19 이후 감염우려로 피부과 방문을 꺼리고 집에서 셀프로 피부관리를 하는 '홈코노미' 트렌드가 자리잡으며 관련 시장 역시 급성장하고 있다.
또한 한국드라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드라마 속 배우들처럼 깨끗하고 맑은 피부를 갖고 싶어하는 일본 소비자가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한류트렌드와 K-뷰티 열정이 한국 미용기기에 대한 뜨거운 관심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셀리턴은 뷰티&헬스케어 전문기업으로 라이트테라피 기반의 다양한 헬스케어기기를 개발하고 있다. 스테디셀러 제품으로 수많은 소비자의 사랑을 받은 '셀리턴 LED마스크' 를 비롯해 두피건강관리기 '헤어알파레이' 목 관리기인 '넥클레이' 등이 있다.
특히 올해 출시된 하복부케어 디바이스 '웨어로즈'의 경우 국내 산모들 사이에서 프리미엄 산후조리템으로 불리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셀리턴 관계자는 "이번 일본 법인 설립은 셀리턴의 다양한 미용기기를 일본 소비자에게 알리고 새로운 트렌드를 이끌어 가기 위한 첫 걸음"이라며 "라이트테라피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으로 국내 소비자의 사랑을 받은 노하우를 앞세워 일본 소비자의 마음도 사로잡을 것이라 자부한다"고 밝혔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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