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스탠리 모스크 고등법원에서 가수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후견인 박탈 관련 심리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브리트니의 팬들이 '프리 브리트니'(Free Britney)를 외치며 행진하고 있다. 스피어스는 그동안 후견인인 친부에게 모든 것을 지배당하고, 삶의 자율성을 뺏겼다며 친부의 후견인 박탈을 바란다고 밝혔다. [AP 뉴시스]
K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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