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크 조코비치(세계 랭킹 1위·세르비아)가 13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스타드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프랑스오픈 테니스 대회 남자 단식에서 우승 후 트로피에 입 맞추고 있다. 조코비치는 결승전에서 스테파노스 치치파스(5위·그리스)를 4시간 11분 혈투 끝에 세트스코어 3-2(6-7 2-6 6-3 6-2 6-4)로 역전승을 거두고 5년 만에 우승컵을 안았다. [AP 뉴시스]
K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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