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코리아는 5·6월 공식 서비스센터 이용자 중 일정 조건에 부합하는 고객 선착순 1만 명을 대상으로 1회당 50만 원 한도, 1년간 최대 5회까지 자차보험 수리 시 자기부담금을 실비로 지원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폭스바겐 고객만을 위한 특별한 혜택으로, 이벤트 대상 조건은 △폭스바겐 서비스 패키지를 2개 이상 구매한 차량 △일반 정비 유상 수리 30만원 이상 차량 △사고수리 100만 원 이상 차량이다.
다른 차량과의 사고뿐만 아니라 업계 최초로 주차 중 시설물 추돌과 같은 자차 단독 사고 시에도 자기부담금을 지원한다. 1회 사고 시 통상 자기부담금의 최대 금액인 50만 원까지 지원함에 따라 실제 고객이 납부하는 금액은 사실상 0원에 가깝다는 게 폭스바겐의 설명이다.
폭스바겐코리아 관계자는 "수입차 시장의 대중화 전략하에 사고 수리 부분에서도 고객들이 차량 총소유비용(TCO)을 절감할 수 있도록 이번 특별 고객 케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KPI뉴스 / 김혜란 기자 khr@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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