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표이사 선임은 전 대표이사인 이인찬 부회장의 퇴임에 따른 것이다. 이에 따라 시 사장은 지난해 2월 신동아건설 사장으로 취임한 뒤 11개월 만에 대표이사를 겸임하게 됐다.
시 사장은 지난해 2월에 신동아건설 사장으로 취임한 후 직원들과의 감성 및 소통경영을 이끌며 회사 수주 실적을 크게 개선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KPI뉴스 / 김이현 기자 ky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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