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건설 관계자는 "김수현 씨의 철저한 자기관리와 최선을 다하는 이미지가 기본에 충실한 아파트 브랜드 더샵의 지향가치와 가장 적합하다고 판단했다"며 배경을 설명했다.
이로써 김수현은 2011년부터 10년간 더샵 광고모델이었던 배우 장동건의 뒤를 잇게 됐다.
김수현이 참여한 신규광고는 '주거의 본(本)이 되다'라는 더샵의 슬로건과 함께 지난 11일부터 서울 주요 지역 옥외 광고, 시내버스, 주요 지하철 역사 등에서 선보이고 있다.
온라인에서는 더샵의 공식 유튜브 채널 '더샵TV'에서 볼 수 있다.
KPI뉴스 / 김이현 기자 ky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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