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임상 2상은 멕시코 살바도르 주비란 국립의학·영양연구소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경증 또는 중등증의 코로나19 외래환자 180명을 대상으로 40일간 실시된다.
향후 대웅제약은 다른 국가에서도 임상을 진행해 호이스타정의 효과를 검증할 계획이다.
전승호 대웅제약 사장은 "이번 멕시코 임상을 시작으로 호이스타정의 글로벌 코로나19 치료제로서의 개발 가속화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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