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와이드는 미국에 본사를 두고 60여 개국에 네트워크를 보유한 글로벌 기업이다. 루게릭병 임상시험 관리 분야에서 국제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루게릭병 환자는 미국에 3만 명 정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원인도 분명히 밝혀지지 않았고 확실한 치료법도 없다.
김선영 헬릭스미스 대표는 "월드와이드는 루게릭병 임상 수행에 대한 전문성을 갖고 있기에 선정됐다"고 말했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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