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바이오팜은 세노바메이트의 부분 발작 환자 대상 임상 3상 계획을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9일 승인받았다.
SK바이오팜은 중국과 일본에서 임상 3상 승인 절차를 밟은 뒤, 총 500명 이상을 대상으로 아시아 임상 3상을 진행할 계획이다.
박정신 SK바이오팜 신약개발사업부장은 "미국, 유럽을 넘어 아시아에서 세노바메이트의 접근성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