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올리브영은 8월 16일부터 9월 1일까지 즉시 배송 서비스 '오늘드림' 일평균 주문 상품 수가 다섯 달 전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3월 22일~4월 19일) 기간보다 101% 증가했다고 2일 밝혔다.
마스크팩, 스팟패치, 아이라이너 등 일상적으로 자주 사용하는 상품들이 판매량 상위권을 차지했다.
오늘드림은 올리브영 온라인몰과 모바일 앱에서 구매한 제품을 주문 후 3시간 안에 받아볼 수 있는 즉시 배송 서비스다.
CJ올리브영은 늘어나는 배송 수요에 대응하고자 지난달 24일부터 오늘드림 배송 매장 수를 100여 개 추가했다. 현재 전국 600여 개 올리브영 매장에서 오늘드림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CJ올리브영 관계자는 "비대면 소비 트렌드에 발맞춰 오늘드림 서비스를 고도화하고 옴니(Omni)채널 입지를 공고히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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