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렌터카의 '이달의 특가'는 매월 세단부터 SUV까지 다양한 인기 차량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프로모션이다.
특히 추석 '민족 대이동'을 앞두고 최근 코로나19 재확산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대중교통 대신 자차 이용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추석 전 계약한 차량을 빠르게 인도 받아 이용할 수 있는 차종을 중심으로 마련되었다.
이번 프로모션의 대표적인 특가 모델은 인기 친환경차인 기아자동차 '니로 하이브리드'로, 100대 한정으로 최저 29만 원의 월 대여료(NIRO(H)1.6 프레스티지/48개월/연1만km/선납금30% 기준)에 이용 가능하다.
니로 하이브리드는 우수한 연비, 친환경성과 함께 뛰어난 안정감과 정숙성까지 갖추며 패밀리카로 손색이 없는 모델로, 지난해 국내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팔린 SUV 친환경차이기도 하다.
더불어 이번 프로모션은 고객의 취향에 따라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는 차종, 혜택으로 다채롭게 구성되었다. 쉐보레 트랙스, 트레일블레이져, 쌍용차 티볼리, 뷰티풀코란도 등은 자유롭게 차종, 옵션, 색상을 선택할 수 있고, 현대차 아반떼, 싼타페, 제네시스 GV80, 기아차 쏘렌토, 카니발 등은 합리적인 금액에 빠른 출고가 가능하다.
롯데렌탈 심원식 마케팅부문장은 "이번 프로모션은 민족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차량을 마련하려는 이들을 돕기 위해 기획되었다"며, "고객의 다양한 입맛에 맞춰 다채로운 차종, 가격대로 구성된 만큼,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모두가 편안하고 안전한 귀성길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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