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리는 "30대 이후 근육이 감소하기 때문에 일상에서 식사만으로는 부족한 단백질과 영양을 보충할 수 있도록 셀렉스 '코어 프로틴 플러스'를 챙겨 먹고 있다"며 "특히 부모님께 평소 꾸준히 챙겨드리고 있다"고 말했다.
셀렉스는 2018년 첫 출시 이후 현재까지 누적 매출 500억 원을 넘어섰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발표한 2019년 단백질 건강기능식품 생산 실적 기준 1위를 차지했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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