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쇼핑 라이브관에서는 GS샵, GS마이샵, 신세계TV쇼핑, 더블유쇼핑, SK스토아 등 5개 채널을 시청할 수 있다. 화면 하단에서 상품 상세 정보도 확인할 수 있다.
장진아 위메프 신규사업기획실장은 "홈쇼핑 콘텐츠를 통해 고객 체류 시간이 늘어남과 동시에 새로운 고객 유입도 증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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