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기간 건강기능식품 구매 고객 수는 43% 늘었다.
중장년층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건강기능식품 소비층이 2030세대로 확장되는 동시에 면역력을 키우려는 소비자가 늘어난 영향이라고 CJ올리브영 측은 설명했다.
CJ올리브영 관계자는 "코로나19 여파로 건강 관리의 중요성이 한층 높아진 가운데 유산균을 비롯한 건강기능식품 구매가 크게 늘었다"고 말했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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