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31일까지 제공되는 여름 시즌 메뉴는 롯데호텔 제주를 대표하는 5인의 마스터 셰프들이 직접 개발한 메뉴로 다채롭게 구성했다. 서창범 수석 셰프부터 남민지 셰프까지 총 5인 셰프의 시그니처 메뉴를 맛볼 수 있다.
더 캔버스에서는 한식, 중식, 일식, 양식 각 3종과 디저트 1종을 포함한 여름 시즌 메뉴 13종을 비롯해 140종의 다채로운 메뉴를 맛볼 수 있다.
롯데호텔 제주 관계자는 "메뉴 개발 전문 TF팀의 셰프들이 식자재 선정부터 메뉴 출시까지 모든 단계에 직접 참여한 만큼 일반적인 뷔페가 아닌, 제주 맛집 탐방을 하는 기분을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KPI뉴스 / 황두현 기자 hd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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