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바게뜨가 프랜차이즈 베이커리 업계 최초로 와인 스마트오더 서비스인 '내 집 앞의 와인샵'을 론칭한다고 4일 밝혔다.
SPC그룹 통합 앱인 '해피앱'에서 원하는 와인을 선택해 결제하면 매장에서 수령하는 방식이다. 매장에 재고가 있을 경우 당일 수령이 가능하며, 재고가 없더라도 3일 안에 받을 수 있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좋은 품질의 와인을 더욱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이번 서비스를 도입했다"며 "앞으로는 내추럴·바이오다이나믹 와인 등 더욱 다양한 제품 구색을 갖춰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와인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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