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 본사에서 진행된 이번 회동에는 허일섭 GC 회장, 허용준 GC 대표, 유영효 GC녹십자웰빙 대표를 비롯해 싱하이밍 주한 중국대사와 과학기술처 참사관 및 서기관 등이 참석했다.
싱하이밍 주한 중국대사는 "한국을 대표하는 헬스케어 기업인 GC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상호 협력해 앞으로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허용준 GC 대표는 "다각적인 협력 관계를 통해 헬스케어 산업 발전을 위한 사업 역량을 강화해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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