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비통 남성 컬렉션의 디렉터 버질 아블로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진행하는 팝업 스토어다. 국내 최초 및 단독 상품이 판매된다.
임훈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장은 "신세계 강남점은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들이 아시아 시장을 겨냥해 신상품을 가장 먼저 소개하는 무대로 자리 잡았다"고 말했다.
신세계 강남점의 올해 상반기 명품 장르 매출은 지난해 상반기보다 23.1% 증가했다. 명품 구매 객수는 11.3% 신장했다. 같은 기간 2030 고객의 명품 장르 매출 신장률은 30.1%에 달했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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