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복과 중복 매출은 지난해보다 각각 25%, 50% 늘었다.
bhc치킨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초복에 7월 중 최고 매출을 달성했다.
복날 가장 많이 팔린 메뉴는 '뿌링클'이었다. 닭 날개와 다리 부위로만 구성된 '콤보 시리즈'는 두 번째로 많이 팔렸다.
bhc치킨 관계자는 "그동안 치킨 수요가 많았던 날은 대형 스포츠 경기가 열리는 날이거나 크리스마스 등 연말이 주를 이뤘으나, 이제는 복날 특수라고 불릴 정도로 삼복에도 치킨을 많이 찾고 있다"고 말했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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