램시마SC는 류마티스 관절염에 이어 염증성 장질환 적응증으로 허가를 받으면서 보다 많은 유럽 국가들로의 출시가 기대되고 있다.
전 세계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시장 가운데 램시마SC가 속한 TNF-α(종양괴사인자) 억제제 시장 규모는 지난해 처방액 기준 약 55조 원(468억 달러)으로, 이 중 염증성 장질환 시장 규모는 30% 수준인 약 17조 원(140억 달러)에 달한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램시마SC에 대해 "전 세계 55조 원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시장에서 10조 원 이상의 매출을 달성해 글로벌 블록버스터 제품으로 탄생시키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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